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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부호, 점·선 뒤에 숨은 의미 짚기

점·선 뒤의 의미

"... --- ..." 같은 단순한 표기 뒤에는 200년 가까운 통신 역사·국제 표준·통신 원리가 숨어 있다. 한 번 짚어 두면 흥미가 더해진다.

새뮤얼 모스

1791년 미국 출생. 화가였다가 통신 발명가로 전환. 부인의 사망 소식을 늦게 받은 경험이 빠른 통신 개발 동기.

전신의 시작

1830~40년대 전신기 발명. 전기 신호를 짧게·길게 보내는 단순한 방식. 모스부호는 이 신호 길이 차이를 글자로 매핑한 표.

국제 표준화

각 나라마다 다른 모스부호 사용했다가 1865년 국제 표준 통일. 현재 ITU(국제전기통신연합) 표준.

속도 단위

  • 분당 단어(WPM)
  • 분당 글자(CPM)
  • 표준 단어 = 5글자

점·선 길이 비례

  • 점 = 1단위
  • 선 = 3단위
  • 점·선 사이 = 1단위
  • 글자 사이 = 3단위
  • 단어 사이 = 7단위

이 비례가 모든 모스부호의 표준. 모스부호 도구로 표준 처리.

SOS의 진실

흔히 "Save Our Souls" 약자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그냥 단순한 신호. 점-점-점·선-선-선·점-점-점이 외우기 쉽고 오인 어렵다는 점이 채택 이유.

현대까지의 자리

디지털 통신에 밀려 일반 통신은 사라졌지만 비상 신호·아마추어 무선·역사 학습에 여전히 자리. 200년 가까이 사용된 표준.

마무리

모스부호 점·선 뒤에는 깊은 역사·표준이 있다. 모스 코드 변환기로 한 번 변환해 보면 그 무게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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